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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6, 대구일보]‘.자갈마당 아트스페이스’ 개관 내일부터 작가 8인 전시 개최
  • 작성일 :
  • 2017년 11월 10일
  • 조회수 :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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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전시공간 ‘.자갈마당 아트스페이스’가 18일부터 내년 3월18일까지 개관전 ‘기억정원 .자갈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김구림, 김영진, 김승영, 배종헌, 이기칠, 이명미, 임창민, 정혜련 등 8명이 참여한다. 

도원동 성매매집결지 속칭 ‘자갈마당’은 100년 이상의 삶의 흔적과 기억이 축적된 공간이다.
전시공간은 자갈마당 중심부(북성로3길68-5)에 위치건물(지상 3층, 441.78㎡)이며, 과거 성매매 영업이 이뤄졌던 장소다. 

대구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은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대구중구에서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했으며, 성매매 장소의 특수성이 남은 1층의 유리방과 3층의 작은 방들은 과거 상태로 그대로 보존하고 일부를 작품 설치가 가능한 전시공간으로 조성했다. 

‘.자갈마당 아트스페이스’는 예술을 통한 변화의 시작점을 뜻한다는 의미에서 ‘.’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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